노다메 칸타빌레와 함께 보고 있는 1월 신작입니다. 아니 KANON은 안 보고 있으니 1월 신작이라는 말은 맞지 않겠군요. 요즘 보는건 이 두작품뿐. 뭐 KANON은 시오리 루트에 들어갔다니 그부분만 보긴 할 예정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이런 치유계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뭐랄까, 보고 있으면 저까지 늘어진다고 할까요. 싫어하는건 아니고 즐겨 보는 편이 아니란 말이 옳겠군요. 게다가 이건 원작이 4컷. 개인적으로 아즈망가 대왕 애니에 별로 점수를 높게 주는 편이 아니기에 불안하더군요.
결론은 나름대로 합격. 아니 정말 괜찮은 작품 같습니다. 캐릭터도 적어서(4+1+1) 따로외울 필요도 없고 각자 개성도 뚜렷하구요. 게다가 오프닝 엔딩송도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특히 엔딩송인 싹터라 Drive(芽生えドライブ )는 마음에 쏙 들어버렸기에 당장 배경음으로 써버렸죠. 흐흐.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처자. 뭐랄까, 이건 완전 마리사라는 느낌? (...) 저 캐릭터에 저 성우 그대로 가져다가 써도 괜찮을 정도군요. 물론 말투는 바꿔야겠지만.
마음에 들어서 멋대로 미야코 이미지나 올려보겠습니다.
내용 보기 / 접기 그리고 적절한 짤방 획득.
활발한 빈곤소녀라니!! 참고로 저 장면은 점심을 안 싸오고 그럴 돈이 없다고 배짱 부리는 장면(...) 저 다음에 너무나 쾌활하게 '그럼 물마시러 다녀올게!'라며 달려가는 장면에서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축축해졌습니다(...)
이건 알GIF로 만든 '먹이를 앞에 둔 위협모드의 미야코'. 뭐랄까, 알GIF 정말 화질이 뭐같이 구려지는군요(...) 하지만 무료니 이거라도 사용하는 수밖에 (먼산)
그럼 다음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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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갓뎀·더·배드뉴스 | 2007/01/28 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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