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동에 올라온 '우오오오오오오오오! 토너먼트' 입니다. 후와 진 이라는 남성미 물씬 풍기는 무겐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그의 남자다운 결투를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허술한 기술, 김이 빠지는 듯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기합소리, 승리대사인 '...대단한 남자다.( ・・・・すごい漢だ。)' 덕에 니코동에서 '대단한 남자'의 대명사로 취급되는 모양입니다. 후와 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저도 저 영상 하나로 대단한 남자 팬이 되기로 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