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곳의 방문자를 감안해볼 때 별로... 아니 전혀 매출량에 도움이 되지 못한 것 같지만 그런 건 별로 상관 없어!
팬스탘 루미아라니 초레어! 쌩유 쭈타! 지난번 축전과 함께 고이 모셔둘게!
그리고 저는 루미아를 좋아할 뿐이지 로리콘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p.s.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로 여기에 색을 넣어볼까 생각중이지만 과연 귀찮아서 시도를 할지 말지는 미지수. 결국 색을 넣어봤습니다. 루미아를 향한 제 애정은 귀찮음조차 뛰어넘습니다 우왕ㅋ굳ㅋ.
채색버젼 보기 / 접기 어때요, 괜찮죠? (...)
뭔가 좀 달라보이는건 어디까지나 눈의 착각입니다. 절대로 모게임과는 관계가 있을지 없을지 알게 뭡니까 색만 넣었으면 됐지 후후후(...)
그럼 진짜 다음에 뵙죠.